기디 팟츠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기디 팟츠의 수상 및 영예 | 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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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 | 기디 팟츠(Giddy Potts) |
생년월일 | |
국적 | |
출신학교 | 미들 테네시 대학교 |
포지션 | |
신체 사이즈 | 182.5cm 90kg |
소속팀 |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(2018~2019) |
Zorg en Zekerheid Leiden(2020~) | |
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등번호 1번 | ||||
홍경기(2017~2018) | → | 기디 팟츠(2018~2019) | → | 민성주(2019~) |
1. 개요 [편집]
2. 커리어 [편집]
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선택을 못받고 서머리그 토론토 랩터스 소속으로 6경기 평균 17.1분을 뛰며 10.3점 1,7리바운드 1.3어시스트 야투 성공률 43.5% 3점 성공률 41.7%로 외곽슛이 매우 좋고 힘이 좋아 골밑 수비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.
2018-19시즌 평균 18.85점, 2.17어시스트, 5.76리바운드를 기록하여 머피 할로웨이가 부상을 당한 와중에도 1옵션 역할을 수행했고, 할로웨이의 자진 퇴단 이후 찰스 로드가 합류를 하면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. 팀은 정규시즌 2위를 기록하였고 4강에서 LG를 상대로 평균 25점을 기록하고 팀은 스윕한 덕에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기여했다. 그러나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오른 어깨를 다쳐 4주 진단 염좌로 더 이상 뛸 수 없게되었다. 잔여경기는 투 할로웨이가 출장하며, 팟츠는 시즌 종료 이후 재활 치료를 받고 미국으로 돌아갈 예정.
이후 네덜란드 리그 Zorg en Zekerheid Lei에서 뛰고 있다
2018-19시즌 평균 18.85점, 2.17어시스트, 5.76리바운드를 기록하여 머피 할로웨이가 부상을 당한 와중에도 1옵션 역할을 수행했고, 할로웨이의 자진 퇴단 이후 찰스 로드가 합류를 하면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. 팀은 정규시즌 2위를 기록하였고 4강에서 LG를 상대로 평균 25점을 기록하고 팀은 스윕한 덕에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기여했다. 그러나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오른 어깨를 다쳐 4주 진단 염좌로 더 이상 뛸 수 없게되었다. 잔여경기는 투 할로웨이가 출장하며, 팟츠는 시즌 종료 이후 재활 치료를 받고 미국으로 돌아갈 예정.
이후 네덜란드 리그 Zorg en Zekerheid Lei에서 뛰고 있다
3. 역할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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